서울신문 왕따 여중생·유기견… ‘소외된 삶’ 파고들다

서울시극단, 새달 5일 ‘그 개’ 공연… 김은성·부새롬 2년 만에 호흡 주목

서울시극단은 다음달 5~21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창작극 ‘그 개’를 선보인다. 공연 당시 매진 사례가 이어졌던 ‘로풍찬 유랑극단’을비롯해 ‘썬샤인의 전사들’, ‘달나라 연속극’ 등 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온 김은성 작가와 부새롬 연출가가 2년 만에 다시 뭉쳐 만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19027009&wlog_tag3=naver#csidxc40f6ce3547e6a78c9eab8d9b7860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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