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광주시, 반려동물 종합보호센터 건립 추진

광주시가 동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가칭 '반려동물 종합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동물보호 예산도 증액…1억9천만원 추가 편성

광주시는 올해 예산 4억3천500만원에 더해 동물보호 공간 확보를 위한 증축비 1억5천만원, 사료비·약품비 등 운영비 4천만원 등 총 1억9천만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 유기동물에 대한 단순한 보호·관리를 넘어 동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보호센터를 포함해 입양센터·동물놀이터·보호교실 등을 아우르는 가칭 '반려동물 종합보호센터' 건립을 계획 중이다.

 

현재 국비 신청을 위해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병용 시 생명농업과장은 "민선 7기 광주시의 동물보호 정책은 동물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가칭 '반려동물 종합보호센터' 건립과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0/0200000000AKR2018091013840005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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